새해 첫 바탕화면 선물 삼박자 이야기

1. 보고가 늦었습니다. 

'놓지마 정신줄 TV 애니메이션' 시리즈를 마치고 작업실로 돌아왔습니다.


약 1년간 이런 모습이였습니다. 세면도구 바구니가 절묘하게 찍혀있군요.



그동안 망가진 몸이랑 생활감각이랑 인간관계를 추스르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.  놀기만 할 생각이였는데, 예상도 못했던 일이 생겨서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.  조만간 재미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. 1월 말쯤?

페이스북도 시작했습니다. https://www.facebook.com/amalloc

모 기업에서 홍보팀장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방선거판에 뛰어들어서 담당 후보를 당선시킨 후에 쉬고 있던 삼박자의 올드팬 한 분이 노느라 심심했는지 자처해서 삼박자의 홍보 담당으로 합류했습니다.  합류하자마자 

"당장 페이스북을 시작해라"

라고 명령하셨지요. 

조만간 '페이지' 라는 것도 연다고 합니다.  뭔지 몰라도 막 든든합니다.



2. 바탕화면 선물

소공이 이번에 그린 그림이 제 마음에 들어서 서둘러 바탕화면용 이미지로 편집해보았습니다.

소박하게 새해 선물로 올립니다. 마음에 드신다면 무척 기쁘겠습니다.

<Download Wallpaper>


위 그림의 제작기는 여기에 : http://sogong.tistory.com/862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