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박자 만화공방의 전시 콘텐츠 3연발 삼박자 이야기


삼박자의 소공은 전시작업을 좋아하고 재주도 좋습니다.
자기 작업실을 갤러리삼아 혼자만의 전시회를 열고 치우고 다시 꾸미고를 반복할 정도로요.

그래서 실컷 원 풀라고 2013년에 첫 단독 전시회 장소로 80평 공간을 찾아주고 혼자서 다 채우게 했었지요.


그 전시회는 대박이 났었습니다.


열심히 달려준 건 고마운데, 이 친구가 브레이크가 없네요.
전시 관련 의뢰가 들어오는 족족 몽땅 다 받아하려고 덤비길래 그거 뜯어말리는게 요 한 달간의 일과였어요.


얼마 전 놀이터 전시는 망했었음.  벼룩시장과 솜사탕과 중국식 볶음면 사이에 끼어있으니 아무도 안 봐.



삼박자는 지금부터 한 달 남짓 사이에 세 건의 전시&체험공방을 진행합니다.



명동


서울시청


구산동도서관마을


아... 나 벌써부터 근육통 생길라고 그래. (-_-)









덧글

  • 태엽토끼 2015/10/10 00:14 # 삭제 답글

    소공님 열정이 대단하시네요... 그거 감당하시는 아말록님도 대단하십니다. 힘내세요.
  • aracerssx 2015/10/14 06:31 # 삭제 답글

    hope to see more of your work in future vido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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