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생 만화가의 등단 - 우리 제자! 삼박자 만화공방

'등단' 이라든가 '입봉' 이라는 단어를 요즘도 쓰는지 모르겠습니다만, 지금은 내 멋대로 

'만화가로서 처음으로 정식 의뢰를 받아 대가를 받고 매체에 만화를 게재한 일'

을 등단이라고 쓰겠습니다. 


소공도 좋아하는 월간 <작은책> 2019년1월호


삼박자만화공방 고딩 수강생 군단 중 '오앵' 작가의 작품이 실렸습니다.
(빵빠레~) 축하합니다. 작가님~!



지난 전시회에서 부스전시도 했었고,


창작단편도 완판시킨 학생 작가임.


작가 인스타그램 : https://www.instagram.com/ondo579/

우리는 학생(청소년) 만화가, 어린이 만화가가 더 많이 나오게 되기를 바랍니다. 지난 시절에야 이원복, 이명진 작가님 등 손에 꼽히는 정도였지만, 지금은 인터넷 시대잖아요. 더 많아야 돼! 

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색깔의 작가와 작품이 있는데, 개인조차도 나이대별로 나올 수 있는 작품이 전혀 달라요. 그 중에는 상품으로 시장에 나와도 되는 작품들도 있어요. 공방에 오는 학생들의 작품을 보다보면 저희도 가끔 놀랍니다.

여러분도 한 번 찾아보세요. 

삼박자만화공방 웹툰 갤러리 : http://www.sambakza.net/xe/afterschool



뿌듯해하는 소공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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